곰바로곰탕 블로그
혼자 와도 눈치 볼 일 없는 곰탕 한 그릇
2026년 9월 24일
혼자 밥 먹을 곳을 고르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. 고깃집은 2인분부터인 곳이 많고, 한 그릇 음식도 자리가 불편한 경우가 있습니다.
혼밥 영상한 그릇이면 한 끼
한 그릇이면 한 끼가 완성됩니다
- 곰탕에는 고기와 밥, 김치가 다 들어 있습니다. 따로 더 시키지 않아도 한 끼가 됩니다.
- 점심에는 소면을 무한 리필해 드리니, 양이 부족하면 말씀만 하세요.
출장·여행 중에도
- 김포공항에서 한 정거장이라, 출장 오가는 길이나 혼자 여행 중에 들르기 좋습니다.
- 자리에 앉아 편하게 드시면 됩니다. 재촉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혼자 가도 되나요?
네. 곰탕 한 그릇이면 밥과 반찬이 함께 나오는 한 끼가 되어 혼자 오시는 손님이 많습니다.
점심 소면 무한리필은 어떻게 신청하나요?
점심시간에 드실 때 직원에게 말씀하시면 됩니다.
김포공항에서 한 정거장, 곰바로곰탕
매일 오전 11시 ~ 밤 11시 · 서울 강서구 방화동로 3, 1층 · 공항시장역·송정역 도보 4분